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계산기
이번 달 대중교통 이용 횟수·금액과 계층을 넣으면 K-패스 정률 환급과 모두의 카드 정액 환급 중 유리한 쪽을 계산합니다.
입력값 기준 예산 · 계산식 공개계산 결과
참고용 결과예상 환급액 (모두의 카드가 유리)
- ① 정률 환급
- 24,000원
- ② 모두의 카드
- 58,000원
- 인정 이용 횟수
- 40회
전용 카드로 결제해야 합니다. 60회 초과분은 평균 요금으로 어림했습니다. 비수도권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은 확인하지 못해 제외했습니다.
K-패스 환급 계산기 사용 방법
- 해당 계층, 거주 지역, 이번 달 이용 횟수, 이번 달 대중교통비 총액,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항목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입력하세요. 기본값은 예시입니다.
- 입력하면 계산 결과와 세부 내역이 바로 바뀝니다. 입력 오류가 있다면 안내에 따라 수정하세요.
- 아래 계산식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결과를 복사하세요.
이렇게 계산했어요
정률 환급: 월 15회 이상이면 지원 대상, 60회까지 인정. 지원 대상액이 2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50%만 인정하고 여기에 환급률(일반 20%, 청년·어르신·2자녀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 53%)을 곱합니다. 모두의 카드(수도권): 총액 − 기준금액(일반 62,000원, 청년·어르신·2자녀 5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000원).
예시(기본 입력값): 예상 환급액 (모두의 카드가 유리) 58,000원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정률 환급: 월 15회 이상이면 지원 대상, 60회까지 인정. 지원 대상액이 2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50%만 인정하고 여기에 환급률(일반 20%, 청년·어르신·2자녀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 53%)을 곱합니다. 모두의 카드(수도권): 총액 − 기준금액(일반 62,000원, 청년·어르신·2자녀 5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000원).
결과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입력한 값으로 산출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요율·한도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판단은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과 출처
확인일: 2026년 10월 6일. 순수 수식 계산은 별도의 법령 요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으로 산출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비용은 계약, 요금, 환율, 개인 조건과 법령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보험·급여는 관련 기관과 실제 견적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