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근로자 사용기간 2년 계산기
파견 시작일을 넣으면 파견법이 정한 1년 원칙 기한과, 연장을 포함해 넘길 수 없는 2년 기준일을 계산합니다. 2년을 넘기면 사용사업주에게 직접고용의무가 생깁니다.
입력값 기준 예산 · 계산식 공개계산 결과
참고용 결과2년 기준 마지막 날
- 1년 원칙 기한
- 2026-02-28
- 2년 초과 시 직접고용의무 시점
- 2027-03-01
- 만 55세 이상 (조회 시점)
- 아니오
전문직 파견 등 업무 성격에 따른 예외는 다루지 않습니다.
파견 2년 계산기 사용 방법
- 근로자파견 시작일, 생년월일 (고령자 예외 확인), 조회 기준일 항목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입력하세요. 기본값은 예시입니다.
- 입력하면 계산 결과와 세부 내역이 바로 바뀝니다. 입력 오류가 있다면 안내에 따라 수정하세요.
- 아래 계산식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결과를 복사하세요.
이렇게 계산했어요
근로자파견 기간은 원칙 1년, 3자 합의로 연장해도 연장을 포함해 2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파견법 제6조). 2년을 넘기면 사용사업주에게 직접고용의무가 생깁니다(제6조의2). 55세 이상 고령자는 예외입니다(조회 시점 만 나이로 보수적으로 안내).
예시(기본 입력값): 2년 기준 마지막 날 2027-02-28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근로자파견 기간은 원칙 1년, 3자 합의로 연장해도 연장을 포함해 2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파견법 제6조). 2년을 넘기면 사용사업주에게 직접고용의무가 생깁니다(제6조의2). 55세 이상 고령자는 예외입니다(조회 시점 만 나이로 보수적으로 안내).
결과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입력한 값으로 산출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요율·한도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판단은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과 출처
확인일: 2026년 10월 6일. 순수 수식 계산은 별도의 법령 요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으로 산출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비용은 계약, 요금, 환율, 개인 조건과 법령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보험·급여는 관련 기관과 실제 견적을 확인하세요.